MAIN
COMPANY
AUDITION
더보기
공감해야 한다.
TO BE
EMPATHY
아티스트의 자유와 책임을 통해 스스로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더 나아가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만을 제작합니다.
카이우 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언제나 소통하고 대중의 소리를 모으고 분석합니다. 신인가수 선발뿐 아니라 음반 및 콘텐츠 제작의 모든 요소를 대중의 소리에 기반하여 아티스트가 직접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.